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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(주)에이치티 이앤애스</title>
		<link>https://ht-ens.com</link>
		<description></description>
		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경량형모듈 사양표 (KS 인증 획득) 다운로드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780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일반모듈 보다 40%이상 무게 다운!!!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Mon, 23 Mar 2026 20:30:42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4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11차 전기본 확정, 매년 7.7 GW 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설 필요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7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2025.2.21. 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제11차 '전력수급기본계획' 확정

- 11차 계획에서 2024∼2038년의 전력 수급 전망을 다룸

- 계획에 따르면 2038년 우리나라의 무탄소에너지 비중은 70%를 상회

- 정부는 인공지능(AI), 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등으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

- 현재 우리나라는 최대 전력 수요가 100GW 수준이나 2038년에는 이보다 약 30% 증가한 129.3GW로 목표수요를 전망

- 2023년기준 재생에너지 발전량 49.4TW에서 2030년 목표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120.9TW로

- 목표인71.5TW 추가 발전을 하기 위해선 연간 평균 약 7.7GW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필요

 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26 Feb 2025 18:26:42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中, 태양광 구조조정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6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중국 정부가 철강, 태양광산업 구조 개편

- 중국 기업들의 과한 증설 경쟁으로 제품 공급이 과잉이라는 판단

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"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5/2025/02/12/0005093450_001_20250213013711351.jpg?type=w860" width="300" height="306" alt="0005093450_001_20250213013711351.jpg?type=w860" />

 

-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(<span>NDRC</span>)는 현지 태양광 기업에 제공하는 보조금을 축소하겠다고 지난 10일 밝힘.

-  “중국 내 발전량 가운데 청정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40%에 도달했다”는 게 표면적인 이유지만 속내는 증설 경쟁으로 악화한 시장을 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

- 지난해 중국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 용량은 886GW로 2023년 609GW보다 증가

-  이에 따라 이달 글로벌 태양광 모듈 가격은 W당 0.074달러(<span>PV</span>인사이트)로, 2023년 1분기(0.191달러)보다 61% 폭락

-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매기면서 미국에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은 크게 감소

 

<a href="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15/0005093450?sid=101">뉴스기사 원문보기 클릭!</a>

 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13 Feb 2025 15:47:10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경기도, 2025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’ 지원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5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경기도가 축산농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후위기 적극 대응을 위해 ‘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지원 신규사업’을 본격적으로 추진

- 축산농가의 축사 지붕 등 유휴공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(사업용, 전량판매용)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, 농외소득을 창출함으로써 농가의 경영난 해소 및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

- 올해는 사업을 신청한 12개 시군(안성시, 평택시, 화성시, 연천군, 가평군, 김포시, 용인특례시, 이천시, 여주시, 포천시, 양주시, 양평군)에 위치한 100호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태양광 설치비용을 지원

- 축산농가 1호당(100kw 기준) 1억 2500만 원 설치비의 보조금 30%(도비 15%, 시군비 15%, 자부담 70%)를 지원하며, 최대 지원 한도는 200kw까지

<a href="https://www.afl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89549">뉴스기사 원문보기 클릭!</a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13 Feb 2025 15:00:46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"전력망 알박기 퇴출"…정부, 허수 사업자 정리해 1.7GW 확보. 호남지역 여유용량 336MW 공개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4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전력 당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력망만 선점하고 발전사업을 하지 않는 일명 ‘알박기’ 사업자에 대한 관리 강화를 추진해, 허수사업자 물량 1.7GW를 확보

- 확보한 물량 중 호남권에 0.3GW(기가와트)를 우선 배분할 계획

- 호남권 재생에너지 개발에 청신호

- 산업부는 한국전력공사 누리집 ‘한전on’을 통해 호남지역 여유용량 336MW를 공개

- 광주와 전남지역의 물량은 302MW(메가와트), 전북은 34MW

- 신규 발전사업 희망자는 오는 28일 오전 12시부터 여유물량 소진시까지 신청접수 순으로 배분

- 산업부는 나머지 1.4GW는 다음 달 말 기타 전국물량으로 배분할 예정

<a href="https://www.pinpoin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20349">뉴스기사 바로가기 클릭!</a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12 Feb 2025 17:23:4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6월부터 민간아파트에도 ‘제로에너지건축물’ 인증 의무화 적용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오는 6월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‘제로에너지건축물’ 5등급 인증이 의무화되면서 공사비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

-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공공건축물에만 적용하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를 민간 건축물로 확대키로

- 이에 따라 올해 6월부터는 30세대 이상의 민간 아파트가 기본적으로 5등급 인증을 받아야

- 이를 위해 고성능 창호, 단열재, 태양광 설비 등의 도입이 필수화

-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에 따른 공사비 증가 폭을 전용면적 84㎡ 기준 가구당 약 130만원 수준으로 예상

- 건설업계는 실제 증가 폭이 이보다 더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최소 300만원 이상이 될 가능성도 제기

-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로 인한 공사비와 분양가 상승은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스트레스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제도와 맞물려 분양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

<a href="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250212/131017624/1">뉴스기사 바로가기 클릭!</a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12 Feb 2025 17:13:39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주요국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2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연도별 설치량.

<img class="alignnone wp-image-8690" src="https://ht-ens.com/wp-content/uploads/2025/02/%EC%A3%BC%EC%9A%94%EA%B5%AD-%ED%83%9C%EC%96%91%EA%B4%91-%EC%84%A4%EC%B9%98-%ED%98%84%ED%99%A9-%EB%B0%8F-%EC%A0%84%EB%A7%9D-300x198.jpg" alt="" width="664" height="438" />

전세계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

<img class="alignnone wp-image-8691" src="https://ht-ens.com/wp-content/uploads/2025/02/%EC%A0%84%EC%84%B8%EA%B3%84-%ED%83%9C%EC%96%91%EA%B4%91-%EC%84%A4%EC%B9%98%EB%9F%89-%ED%98%84%ED%99%A9-%EB%B0%8F-%EC%A0%84%EB%A7%9D-300x196.jpg" alt="" width="624" height="408" /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07 Feb 2025 10:12:29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트럼프 대통령, 태양광은 멋진 산업!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1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‘석유 시대’로의 회귀를 선언
- 얼핏 보면 이는 친환경 발전 산업인 태양광 산업에게는 악재
- 조 바이든 이전 행정부의 친환경 산업정책의 종료를 선언

- 트럼프 대통령은 태양광 산업에는 사뭇 다른 반응
- 대선 후보 시절부터 ‘태양광은 멋진 산업’ ‘확대를 멈추지 않을 것’이라고 언급하면서 우호적인 입장
- 트럼프 경제팀의 핵심 인사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가 태양광 패널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도 ‘석유 시대’에서도 태양광에 대한 미국 정부의 지원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

 

 

<strong><a href="https://v.daum.net/v/20250129080038259">기사 원문보기 클릭!</a></strong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31 Jan 2025 11:10:32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1-2024 국내 태양광 발전 설치용량  및 2030년까지 설치해야 하는 용량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20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strong>- 설치용량</strong>

2021년 4.2GW

2022년 3.2GW

2023년 2.7GW

2024년 2.9GW

<strong>- 2030년 까지 설치해야 하는 용량</strong>

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기준 : 55.7GW. 2030 . 연간 5.76GW씩 신규설치

2023년 28차 기후총회에서 약속한 ‘재생에너지 3배 확대’ 약속 기준 :  2030년 97.5GW. 연간 9.25GW씩 신규설치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Tue, 14 Jan 2025 14:40:06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중국, '400㎞ 태양광 만리장성' 쌓는다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9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   중국 쿠부치 사막에 구축된 준마(駿馬) 태양광 발전소

-   19만 6320개의 태양광 패널이 만들어 낸 말 형상은 청정에너지 대국을 향해 질주하는 중국의 ‘태양광 굴기’(崛起·우뚝 일어섬)를 상징

-  미 항공우주국(NASA)은 지난 30일(현지시각) 중국 네이멍구(內蒙古)자치구 쿠부치 사막에 건설 중인 중국의 태양광 발전소를 위성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공개

- NASA의 위성 이미지를 보면 2017년에 황량한 모래벌판이었던 곳이 불과 몇 년 사이에 대규모 에너지를 공급하는 발전 단지로 탈바꿈

- 위성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, 쿠부치 사막의 태양광 발전 면적은 2017년 11.14㎢에서 지난해 137.21㎢로 12배 이상 증가

-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, 2030년에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400㎞ 길이에 폭은 5㎞, 최대 발전 용량은 100GW(기가와트)에 달할 것으로 예상. 현재는 5.4GW(기가와트)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된 상태.

- 글로벌 에너지 모니터(Global Energy Monitor)에 따르면, 중국의 태양광 발전 용량은 지난해 6월 기준 38만 6875MW(메가와트)로 전체의 51%를 차지.

- 2위와 3위인 미국(7만 9364MW·11%), 인도(5만 3114MW·7%)와 큰 격차
<div>- 중국 정부가 모래사막에 ‘태양광 장성(The Photovoltaic Great Wall)’을 세우는 또 다른 이유는 사막화에 대응하기 위해서</div>
<div></div>
<div>- 수십 년에 걸쳐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녹화 사업을 벌이면서 ‘모래와 전쟁’을 벌여왔으며 서울 등 한국의 지자체들도 황사 발원지인 쿠부치 사막의 나무 심기 프로젝트에 참여</div>
<div>

- 최근에는 대규모 태양광 기지를 개발하는 게 토지 황폐화를 막는 대안으로 주목

-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래언덕의 이동을 방지하고 바람의 속도를 늦춰 사막화를 억제할 수 있다는 것

- 태양광 패널이 직사광선을 차단해 수분의 증발을 줄이는 효과.

- 2022년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, 태양광 패널이 토양 수분 함량을 59.8%에서 113.6%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

<img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1/02/joongang/20250102050118191cxty.jpg" alt="20250102050118191cxty.jpg" /> <img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1/02/joongang/20250102050119576fzec.jpg" alt="NASA가 중국 쿠부치 사막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을 촬영한 모습. 2017년 12월(위)과 2024년 12월(아래) 촬영된 사진은 태양광 발전소가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. 사진 NASA" />

<img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1/02/joongang/20250102050121886waah.jpg" alt="김영옥 기자"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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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iv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03 Jan 2025 15:45:50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국내 RE100기업의   REC 필요수량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8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2022년 기준 국내 RE100 가입 기업의 전력 소비량이 약 60TW를 기록, 국내 총 전력 소비량 568TW의 10분의 1일 넘었다

-적어도 전체 발전량 중 10%는 태양광과 재생에너지로 충당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

- 철강과 자동차, 반도체 등 수출지향적이고 에너지 다소비적인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와 국제적인 기후대응 기조 흐름에 맟춰 앞으로 재생에너지 수요는 우상향할 전망

-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는 2050년까지 최대 10GW의 전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

- 2022년 기준 국내 RE100기업의 필요 REC 환산수량은 60,000,000 RECeq.

-  국내 RE100선언 기업이 늘어날수록 REC필요수량도 증가예상

-  2022년도 삼성전자와 SK Hynix의 RE100 달성 정도는 각각 19%, 30%에 불과
-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문의 2023년 전력소비량은 3만2384GWh, RE100달성을 위한 삼성전자 REC 필요수량은 연간 1시간에 3,697RECeq 필요하나 702RECeq 만 확보.

- 2030년까지 삼성전자가 국내 제조시설에서 소비하는 전력이 109TWh를 넘어 탄소 배출량만 연간 3,200만 톤을 넘어갈 것으로 예상.  따라서, 연간 1시간에  12,443RECeq필요

 

-  클라이밋 그룹에 따르면 전 세계 RE100 기업들의 전력 소비량은 500TW를 넘어섰음.  프랑스의 연간 전력 소비량 460TW를 상회하는 수준이고 독일의 연간 전력 소비량 490TW와 비슷한 수준.

- 지난해 RE100 기업의 전력 소비량은 77TW 증가했고 이는 스위스의 연간 전력 소비량과 유사한 수준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Sun, 29 Dec 2024 12:19:33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2024 RPS 의무 할당자(발전사) 필요 REC 수량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7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  2023년 연간 REC 발급량 7,182만REC로 전년대비 6.4% 증가

한국에너지공단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연간 누적 기준 RPS 설비의 발전량은 52.9TWh로 전년대비 7.0% 증가
REC 발급량은 7,182만REC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6.4% 증가
2023년 평균 REC 가중치가 전년대비 소폭 하락하면서 발전량 대비 발급량 증가율 변화가 나타난 것
2012년 제도가 시행된 이후 매년 두 자리 수 성장을 지속해오던 REC 발급량 증가율은 2023년 들어 처음으로 한 자리 수 수준으로 하락
2024년도 해당 추세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여 향후 낮은 수준의 증가율이 지속될 전망

- 2024년 RPS 의무공급량 8,616만REC로 전년대비 6.2% 증가

2024년 RPS 의무공급량(잠정)은 6,382GWh, 8,616만REC로 각각 전년대비 1.8%, 6.2% 증가
2024년 의무공급량에 적용된 환산비율은 1.35. 2023년 4월 연도별 RPS 의무비율이 변경됨에 따라 2024년 의무비율이 전년대비 0.5%p 상승한 13.5%로 결정되었기 때문
여주에너지서비스, 삼척블루파워가 신규 공급의무자로 포함
2022년부터 나타난 전체 REC 발급량 대비 의무공급자 수요가 높은 구간이 지속되는 상황
REC 현물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는 중

<img class="alignnone wp-image-8683" src="https://ht-ens.com/wp-content/uploads/2024/12/rps-rec-1-300x195.png" alt="" width="552" height="359" /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Sun, 29 Dec 2024 11:43:48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우주기술, 일상의 혁신을 이끌다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6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우주 기술은  환경 보호와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도 큰 기여

-우주선용으로 개발된 태양전지 기술은 지상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효율을 크게 향상

- 특히 국제우주정거장(ISS)의 태양전지 패널 기술은 현대 태양광 발전소의 설계에 많은 영향

<strong>- HT-ENS의 태양광 모듈은 우주기술과 군사용에 사용되는 기술이다보니, 타사 일반 태양광 모듈 보다 고효율을 자랑</strong>

 

 

- 우주정거장의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기술은 지구상의 환경 문제 해결에도 적용

- 물 재활용 시스템은 물 부족 지역의 식수 문제 해결에 도움

- 우주에서의 자원 재활용 기술은 순환 경제 시스템 구축에 기여

- 우주선 좌석을 위해 개발된 메모리폼 기술은 현재 매트리스, 베개, 신발 깔창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,  이 소재는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고 근골격계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

- 우주선 외부 코팅 기술 역시 주방용품의 논스틱 코팅으로 발전

- 우주정거장의 공기 정화 시스템은 현대 공기청정기 기술의 기반. NASA가 개발한 HEPA 필터 기술은 현재 가정용 공기청정기, 진공청소기, 병원 공조 시스템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

- 우주정거장의 물 재활용 기술 역시 가정용 정수 시스템과 대규모 수처리 시설의 발전을 이끌어

- 우주복에 사용된 내열 소재는 소방관의 방화복 개발에 직접적으로 적용

- 우주복의 충격 흡수 기술은 운동화의 쿠션 시스템으로 발전.

- 우주선의 공기역학 연구는 골프공과 테니스 라켓의 설계를 개선하는 데 활용

 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7 Dec 2024 13:39:2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대책없는 송전... 발전소 줄도산 위기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5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<ul>
 	<li>동해안 화력발전소들 송전난으로 줄도산 위기</li>
</ul>
<iframe title="YouTube video player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vtThjbmFUeQ?si=_W_DiFQCIHq6Mw2J" width="560" height="315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Dec 2024 19:36:59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중국, 세계 최초 해발 5000m 고지대에 태양광 설치 완료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4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최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산난지구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프로젝트가 전력망에 연결, 지역 전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예정
- 해발 5228m에 설치된 발전소는 총용량 150메가와트(MW)로 1단계(50MW)와 2단계(100MW)로 나뉘어 진행
- 이번에 완공된 태양광은 2단계로, 1단계는 지난해 말에 완공돼 가동을 시작. 2단계는 올해 8월 착공해 약 17만개의 패널을 장착하고 20MW 용량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도 설치.
- 중국전력건설은 “특히 이번에는 양면 모듈을 설치해 발전 효율이 20%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, 야간에 4시간 동안 8만킬로와트(KW)의 전력을 공급 가능”
- 고지대 태양광은 대기 밀도가 낮고 먼지나 오염물질이 적어, 태양광이 더 강하게 도달
- 해발 2500m 이상에서는 겨울철 더 많은 햇빛을 받아, 계절에 따른 발전량 저하도 극복가능
- 고지대라는 지형 특성상 설치 비용이 증가하고 전력망 연결이나 교통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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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Thu, 26 Dec 2024 14:53:28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제주에도 히트펌프 도입 시작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제주도에서 히트펌프 도입 시작

- 전기요금제와 초기설치비가 관건

[embed]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k6Iphr1jgk[/embed]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25 Dec 2024 19:05:20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한화큐셀, 탠덤셀로 발전효율 28.6% 기록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2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한화솔루션 큐셀부문(한화큐셀)이 양산에 적합한 규격의 페로브스카이트-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(이하 탠덤 셀)을 자체 개발·제작해 세계 최고의 발전효율을 기록

- 한화큐셀은 자체 개발해 직접 제작한 M10 사이즈 탠덤 셀이 28.6%의 발전효율을 기록해 국제적 인증 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 시스템연구소(Fraunhofer ISE)로부터 인증을 획득

 -연구용 소면적(1cm²)이 아니라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모듈에도 적용이 가능한 대면적 M10(330.56cm²) 규격의 탠덤 셀을 제작해 제3자 기관의 인증을 받은 것은 세계 최초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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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Tue, 24 Dec 2024 16:32:53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프랑스, 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법안 확대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1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프랑스가 주차장에 태양광 설치 의무화 법안을 새로 발표

- 프랑스 정부는 18일(현지시간) 2024-1023번 법령을 발표, 1500㎡ 이상의 주차장에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확대 개정

- 새 법령에 따라 10000㎡를 초과하는 주차장은 2026년 7월1일까지, 1500~1만㎡ 사이의 주차장은 2028년 7월1일까지 태양광 카포트를 설치해야

- 프랑스는 지난해 친환경 에너지 장려 법안이 통과, 모든 영업용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 패널 설치를 결정

- 차선을 포함해 전체 면적의 최소 50%를 태양광 카포트나 그린 캐노피로 덮어야 하며, 규정을 위반할 경우 연간 최대 4만유로(약 5900만원)의 벌금이 부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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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18 Dec 2024 18:06:54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인도, 2026년부터 국산 태양광 셀 의무화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10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인도 정부는 2026년 6월부터 정부가 발주한 프로젝트에 국산 태양광 셀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강제

- 중국산 제품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른 조처

- 인도는 태양광 발전 용량의 70%를 중국산 부품에 의존

- 태양광 셀 이전에 국산 모듈 사용을 의무화한 바 있으며, 이 조치의 연장선으로 의무 사용 범위를 셀까지 확대


 

<a href="https://www.impacto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369">기사 원문 바로가기 클릭!</a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18 Dec 2024 17:31:05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국내 2025년 6월 부터 3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에 ‘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’ 의무화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ht-ens.com/?kboard_content_redirect=9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필수

- 정부는 내년 6월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 건축물 5등급 인증 의무화를 시행할 방침

- 건물 에너지 자립률을 20% 이상으로 맞추는 등 친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의미

- 현재 공공주택은 이미 5등급 인증이 의무화, 민간 부문에서도 환경을 고려한 건축 기준 도입이 점차 확대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관리자]]></author>
			<pubDate>Wed, 18 Dec 2024 13:24:31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ht-ens.com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공지사항]]></category>
	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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