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, 세계 최초 해발 5000m 고지대에 태양광 설치 완료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4-12-26 14:53
조회
389
-최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산난지구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프로젝트가 전력망에 연결, 지역 전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예정
- 해발 5228m에 설치된 발전소는 총용량 150메가와트(MW)로 1단계(50MW)와 2단계(100MW)로 나뉘어 진행
- 이번에 완공된 태양광은 2단계로, 1단계는 지난해 말에 완공돼 가동을 시작. 2단계는 올해 8월 착공해 약 17만개의 패널을 장착하고 20MW 용량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도 설치.
- 중국전력건설은 “특히 이번에는 양면 모듈을 설치해 발전 효율이 20%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, 야간에 4시간 동안 8만킬로와트(KW)의 전력을 공급 가능”
- 고지대 태양광은 대기 밀도가 낮고 먼지나 오염물질이 적어, 태양광이 더 강하게 도달
- 해발 2500m 이상에서는 겨울철 더 많은 햇빛을 받아, 계절에 따른 발전량 저하도 극복가능
- 고지대라는 지형 특성상 설치 비용이 증가하고 전력망 연결이나 교통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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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해발 5228m에 설치된 발전소는 총용량 150메가와트(MW)로 1단계(50MW)와 2단계(100MW)로 나뉘어 진행
- 이번에 완공된 태양광은 2단계로, 1단계는 지난해 말에 완공돼 가동을 시작. 2단계는 올해 8월 착공해 약 17만개의 패널을 장착하고 20MW 용량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도 설치.
- 중국전력건설은 “특히 이번에는 양면 모듈을 설치해 발전 효율이 20%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, 야간에 4시간 동안 8만킬로와트(KW)의 전력을 공급 가능”
- 고지대 태양광은 대기 밀도가 낮고 먼지나 오염물질이 적어, 태양광이 더 강하게 도달
- 해발 2500m 이상에서는 겨울철 더 많은 햇빛을 받아, 계절에 따른 발전량 저하도 극복가능
- 고지대라는 지형 특성상 설치 비용이 증가하고 전력망 연결이나 교통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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