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부터 민간아파트에도 ‘제로에너지건축물’ 인증 의무화 적용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5-02-12 17:13
조회
354
- 오는 6월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‘제로에너지건축물’ 5등급 인증이 의무화되면서 공사비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
-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공공건축물에만 적용하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를 민간 건축물로 확대키로
- 이에 따라 올해 6월부터는 30세대 이상의 민간 아파트가 기본적으로 5등급 인증을 받아야
- 이를 위해 고성능 창호, 단열재, 태양광 설비 등의 도입이 필수화
-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에 따른 공사비 증가 폭을 전용면적 84㎡ 기준 가구당 약 130만원 수준으로 예상
- 건설업계는 실제 증가 폭이 이보다 더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최소 300만원 이상이 될 가능성도 제기
-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로 인한 공사비와 분양가 상승은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스트레스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제도와 맞물려 분양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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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공공건축물에만 적용하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를 민간 건축물로 확대키로
- 이에 따라 올해 6월부터는 30세대 이상의 민간 아파트가 기본적으로 5등급 인증을 받아야
- 이를 위해 고성능 창호, 단열재, 태양광 설비 등의 도입이 필수화
-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에 따른 공사비 증가 폭을 전용면적 84㎡ 기준 가구당 약 130만원 수준으로 예상
- 건설업계는 실제 증가 폭이 이보다 더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최소 300만원 이상이 될 가능성도 제기
-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로 인한 공사비와 분양가 상승은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스트레스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제도와 맞물려 분양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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